유리아 Leah Yu
문화예술 기획 · 국제 비즈니스 · AI 아트
이야기의 시작부터 사업의 확장까지.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시작.
The people behind PLES
서로 다른 감각이 만나,
하나의 세계를 만듭니다.
ART · TECHNOLOGY · PEOPLE문화예술 기획 · 국제 비즈니스 · AI 아트
이야기의 시작부터 사업의 확장까지.
BTS·소녀시대 뮤직비디오, Netflix 제작 참여 경력을 바탕으로 한 영상 연출.
CGV AI 영상 대상 · 국제 AI 영화제 수상 경력.
AI를 새로운 창작 언어로.
SM·신화·보이즈플래닛 관련 제작 경력.
K-POP 프로듀싱 · 보컬 디렉팅.
29초영화제 최우수상 · 방송·숏폼 제작.
숏폼 드라마 · 다큐 · 예능 제작.
브랜드 아이덴티티 · 그래픽 · 전시 비주얼.
이야기를 눈에 보이는 언어로.
표기된 제작·수상 경력은 구성원 개인의 경력입니다.
How we create
PLES(플레스)는 예술과 기술을 연결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AI 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기획, XR·영상·음악 제작부터 전시와 IP 사업까지 하나의 팀이 연결합니다. 메시지와 미학을 중심으로 기술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캐릭터와 세계관, 후속 콘텐츠를 함께 설계하고, 영상에서 XR·전시·공연으로 관객 접점을 확장합니다. 기업·기관·예술가의 목표를 문화적 언어와 실행안으로 옮기며 창작자 권리와 파트너의 신뢰를 함께 고려합니다.
철학과 서사·콘셉트 → AI·영상·음악 제작 → XR·전시·공연 경험 → 캐릭터·세계관 자산 → 브랜드·도시·글로벌 파트너십.
프로젝트가 끝난 이후에도 출판·게임·라이선싱·글로벌 전시와 후속 콘텐츠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벤처기업 확인 (투자유형, 2026–2029) · 여성기업 확인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 중소기업·소기업(소상공인) 확인 · 성실경영평가 통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기술평가 우수기업 · 비디오물 제작업 및 음반·음악영상물 제작업 등록
〈Love Algorithm〉 시나리오를 법인 기획 아래 제작된 PLES의 업무상저작물로 확인. ‘강의 지속 청취 확인 시스템’ 특허 출원: 콘텐츠 소비와 학습 참여를 기술로 검증하는 시스템입니다. 창작자의 권리와 파트너의 신뢰를 고려하며 창작 자산을 축적합니다.
AI 활용전문가 2급 · 문화예술컨설턴트 1급 · 디지털자산평가사 1급 · ESG 전문가 1급 · 블록체인전문가 1급 · 기업교육전문가 1급
전시, 음악, 디지털 아티스트.
영상 준비 중Creative capabilities
기획에서 제작, 그리고 IP 확장까지.
생성형 AI로 브랜드의 메시지를 시각화합니다. AI 영상 제작, AI 아트와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스토리보드부터 모션그래픽, 영상 편집, 사운드 디자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합니다.
텍스트에서 시작해, 영상으로 완성합니다.
스크린 밖으로 이어지는 몰입형 경험. XR 콘텐츠 제작, 실감형 전시, 인터랙티브 미디어와 공간 콘텐츠를 연결해 관객이 이야기 안으로 들어오도록 설계합니다.
관객과 공간, 콘텐츠를 연결합니다.
세계관과 개성을 가진 디지털 휴먼과 버추얼 아티스트를 만듭니다. 가상인간·캐릭터 기획에서 버추얼 아이돌의 음악, 영상, 퍼포먼스와 팬덤 콘텐츠까지 확장합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가 하나의 IP로 자랍니다.
문화예술 전시 기획과 관객 경험을 함께 설계합니다. 미디어아트 전시, 몰입형 공간, 오디오도슨트와 전시 해설 콘텐츠,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합니다.
작품부터 관람 동선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이야기의 감정을 영상의 언어로 전합니다. AI 영화, 애니메이션 제작, 뮤직비디오, CF·광고 영상, 기업 홍보영상과 브랜드 콘텐츠, SNS 숏폼을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영화, 뮤직비디오, 브랜드 영상과 숏폼.
K-POP 프로듀싱과 OST 제작, 오리지널 음원과 브랜드 음악을 함께 만듭니다. 작곡·편곡, 보컬 디렉팅부터 브랜드 사운드, 응원송과 뮤직비디오까지 일관된 감각으로 연결합니다.
K-POP과 OST, 오리지널 브랜드 사운드.
캐릭터 IP와 콘텐츠 세계관의 다음 가능성을 설계합니다.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출판·게임 콘텐츠, IP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과 글로벌 전시로 창작 자산을 확장합니다.
콘텐츠의 다음 가능성까지 이어갑니다.